[한눈에 이슈] 한 마리에 천 원 요즘 붕어빵…대신에 뭘 많이 먹나 봤더니 / KBS 2025.12.12.
언제부턴가 붕어빵처럼 맛도 있고 가격도 저렴했던 길거리 음식을 부담 없이 사 먹던 시절이 지나갔습니다. 재료비와 인건비가 오르며 가격이 크게 뛰었기 때문입니다. 저렴한 가격이 매력이었다 보니, 천원 정도 값이 올라도 소비자들의 체감은 더 큽니다. 이 때문에 ‘가성비’를 앞세운 냉동 길거리 음식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는데요. 붕어빵은 냉동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됐는데, 팥붕, 슈붕, 초코·말차 붕어빵, 꼬리만 즐기는 꼬리 붕어빵까지 선택 폭이 넓어졌습니다. 이제 겨울 간식은 길거리가 아니라 집에서 직접 추억의 맛을 만들어 낼 수 있는 시대가 된 겁니다. 자세한 내용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하시죠. 00:00 ‘1마리 1,000원’ 비싼 붕어빵 대신 ‘냉동’ 먹는다 [경제콘서트] / KBS 2025.12.11. 03:00 한 마리에 1,000원…길거리서 붕어빵 실종된 이유 [경제콘서트] / KBS 2025.11.19. ▣ 제보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붕어빵 #붕어빵가격 #1000원 #3000원 #길거리음식 #인건비 #재료비 #물가상승 #가성비 #가성비간식 #겨울철간식 #팥붕 #슈붕 #냉동제품 #냉동붕어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