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한보다 더 화제였던 사브리나의 비둘기🕊️
2026년 그래미를 뒤집어놓은 사브리나 카펜터의 역대급 무대! 마치 전 세계 시청자들을 여행지로 초대하는 듯한 무대 연출을 보여주었는데요 그중에 흥미롭게 봐야 될 점 하나는 바로 무대 전광판 뒤 대한민국의 중심지 '서울' 이란 단어가 박제되어 있어 사람들은 현재 사브리나가 드디어 내한을 오겠구나 추측 중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진짜 반전은 무대 뒤에서 터졌는데요 살아있는 비둘기를 꺼내는 마술쇼로 모두를 놀라게 하더니, 정작 사브리나는 "내 손에 똥 쌌어!"라며 울먹인듯한 귀여운 후기까지 알려주었죠 ㅋㅋ 사브리나의 그래미 무대 뒤편 반전 내용을 흥미진진하게 담은 내용입니다! 비둘기도 그래미 무대는 많이 긴장됐나 보네요ㅋㅋ